Noah Kalina takes a photo of himself every day for 6 years. 마법이란 것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고 싶다. 육년간, 하루에 한 번씩 붓터치를 하여 완성된 이 작품을 보면, 누구나 시간이라는 기적을 몸소 체험하게 될 덧이다.
점점 무성해지다가 다시 짧아지는 머리카락과 조금씩 늙어가는 그의 얼굴. 왠지 모를 기괴함. 나르시시즘. 그리고 잔잔하면서 반복적인 음악. 오싹하고 신비로우며 기분이 좋다.
- Date
- 2006/10/02 12:50
- Category
- scrapbook
- Tag
-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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