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현수가 알려주었던 사이트. 지금도 종종 들어가서 보곤 한다. 약간은 괴기스러운 당황스러움, 신선함, 효과음을 절묘하게 쓴 플래쉬, 새하얗고 깔끔한 디자인을 꼽고 싶다. 얼핏 보기에는 웹 디자인 회사 같지는 않고, 영상과 프린트를 통한 광고 활동을 주로 하는 회사 같다.
특히 drummachine은 정갈한 공연장에서 한 편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느낌을 줄 것이다. 지금은 지원하고 있지 않지만 AMD 광고로 쓰였던 '연주하는 치와와'를 볼 수 있다면 그것도 역시 강력 추천. 일주일 동안은 치와와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 Date
- 2006/10/08 22:28
- Category
- impression
- Tag
- tokyoplastic, 웹디자인, 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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