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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있어.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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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오늘은.. 니들 옹알이 받으줄 기분이 아니거든!!! 눈치껏 마우스 닥쳐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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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믿어. 믿어야 하고... 나를 위해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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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캣츠비 캣츠비 ~ 큐브릭 미우 / 빨간 옷.
위대한캣츠비 페르수 ~ 큐브릭 수경 / 선이 말 한 첫 번째 시나리오.
위대한캣츠비 선 ~ 로맨스킬러 소영 ~ 큐브릭 소영 / 달리기, 근친상간, 선이 말한 세 번째 시나리오, 약간은 바보 같음
위대한캣츠비 하운두 ~ 큐브릭 독우 / 달동네?
로맨스킬러 수경 엄마 ~ 큐브릭 로맨스킬러 옷 입은 살인자 / 근친상간. 파더컴플렉스
로맨스킬러 미우 / 선이 말한 두 번째 시나리오. 레즈비언
로맨스킬러 / 독우의 첫 번째 시나리오
위대한캣츠비 / 독우의 (아마) 두 번째 시나리오
벽을사랑한남자 / 독우의 (아마) 세 번째 시나리오
진정한 자신의 발견.
무언가 통일된 흐름이 많이 보인다. 찾아내는 대로 다시 채워넣을 것임. 개인적으로 로맨스킬러는 너무 막판에 급반전이고, 큐브릭은 너무 동화같고, 캣츠비가 짱.
Q. 근데 캣츠비의 몽영감은, 운두씨가 자기 이야기 그럴듯하라고 집어넣은 100% 거짓말인가?
- Date
- 2008/12/19 10:43
- Category
- everyday
- Tag
- 강도하, 위대한캣츠비
-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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