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聞이 不如一見이라더니, 개뿔. 萬讀이 不如一經이다.
존재, 물화, 인권, 인간의 존엄성 어쩌구 읽은 것 다 헛거였구나.
별 읽지도 않은 주제에 책 좀 읽었다고 깝죽댔는데, 그나마도 헛짓했구나.

타인에게 풀밭에 앉아 생각없이 움켜 뽑는 잔디의 존재만큼의 의미도 없을 수 있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와의 관계를 통해 존재를 확인하려 노력해야 하는구나.
2008/07/01 09:27 2008/07/01 09:27
Date
2008/07/01 09:27
Category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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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 2008/07/28 03:54 # M/D Reply Permalink

    요즘 어떻게 지내
    뭐가 재미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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