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욕구가 없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다.
- Date
- 2008/05/10 09:39
- Category
-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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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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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누가 나의 이 불끓는 욕정좀 제어해줘 -
야 나 어떻하지?
광우병 소 한국에 들어오면 보나마나 다 여기로 올텐데
나 20년후에 두뇌에 구멍 뚫려서 침 질질 흘리고 다녀도
우리 친구지? -
일년 안에 백프로 죽는다는데 일 년도 같이 못 있어줄까.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