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욕구가 없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다.
2008/05/10 09:39 2008/05/10 09:39
Date
2008/05/10 09:39
Category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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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 2008/05/10 21:18 # M/D Reply Permalink

    좋겠다
    누가 나의 이 불끓는 욕정좀 제어해줘

  2. ST 2008/05/11 02:44 # M/D Reply Permalink

    야 나 어떻하지?
    광우병 소 한국에 들어오면 보나마나 다 여기로 올텐데
    나 20년후에 두뇌에 구멍 뚫려서 침 질질 흘리고 다녀도
    우리 친구지?

  3. tyx 2008/05/12 00:58 # M/D Reply Permalink

    일년 안에 백프로 죽는다는데 일 년도 같이 못 있어줄까.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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