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프리 섬 꼭대기에서의 안개 걷히는 순간의 절경
- 베네치아의 물 위의 가로등 사이를 배를 타고 달림
- 제주도 비자림에서의 반딧불
- 아도니스의 강림
- 청록빛 바다에 둘러싸인 백사장에서 불을 피우며 쏟아지는 별을 바라봄
- 황량한 땅 아이슬란드의 일상적인 삶 중 어느 하루
- 아무도 없는 자작나무길을 하루 종일 걸어감
- Date
- 2006/10/04 08:53
- Category
- phantasmag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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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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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이야. = _=+ '아무도 없는' 자작나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