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묵/동영
혜준/은창
선미/경묵/영준
혜준
선미/민하/영준

무참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은 마구 흘러가고 있는 듯 하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극과 극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이의 나.

나태를 고쳐야 한다.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더 깔끔하게 말을 하여야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을 알아야 한다. 덤벙대는 것을 조금 고쳐야 한다. 이성적인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 감성적인 면모도 보일 줄 알아야 한다. 이번 한국 방문을 계기로 내 성격이 조금이나마 바뀔 수 있을까.
2008/03/28 04:25 2008/03/28 04:25
Date
2008/03/28 04:25
Category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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