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세상에 반사된 찰나의 자아를 바라보기를 즐긴다.
존재하는가? 세상과 동떨어진 자아가. 변치 않는 자아가.
순간의 진실한 감정은 진심인가.
무엇 때문에 그들은 그렇게 순수하고 수줍게 행복해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들 역시 일그러진 자신의 형상을 통념적인 포장으로 꾸미는 것 뿐일까.
내가 오 년 남짓한 시간 안에 이렇게 괴물로 자라났다는 것이 두렵다.
추악함을 승화시키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그것도 곧.
(아마, 그것은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 그것 뿐만은 아니다.)
노트북에 있는, MSN을 통해 받았던 일 년 전의 음악을 듣고 있다.
Stratovarious - Before the Winter이란 음악, 맘에 든다. 전엔 이 음악을 들은 적이 없는 것 같다. FreeTEMPO 음악도 역시. 이 음악은 누가 주었을까. 고작 일 년 전의 만남조차도 잊은 것.
나 자신에게 아직도 솔직하지 못하다. 더 솔직해지자.
아름답게 살고 싶다. 거짓말을 하지 말자. 멋있어지고 싶다.
고작 열흘 남짓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많은 자람이 있었다.
존재하는가? 세상과 동떨어진 자아가. 변치 않는 자아가.
순간의 진실한 감정은 진심인가.
무엇 때문에 그들은 그렇게 순수하고 수줍게 행복해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들 역시 일그러진 자신의 형상을 통념적인 포장으로 꾸미는 것 뿐일까.
내가 오 년 남짓한 시간 안에 이렇게 괴물로 자라났다는 것이 두렵다.
추악함을 승화시키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그것도 곧.
(아마, 그것은 솔직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 그것 뿐만은 아니다.)
노트북에 있는, MSN을 통해 받았던 일 년 전의 음악을 듣고 있다.
Stratovarious - Before the Winter이란 음악, 맘에 든다. 전엔 이 음악을 들은 적이 없는 것 같다. FreeTEMPO 음악도 역시. 이 음악은 누가 주었을까. 고작 일 년 전의 만남조차도 잊은 것.
나 자신에게 아직도 솔직하지 못하다. 더 솔직해지자.
아름답게 살고 싶다. 거짓말을 하지 말자. 멋있어지고 싶다.
고작 열흘 남짓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많은 자람이 있었다.
- Date
- 2008/03/30 23:08
- Category
-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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