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쓴 지 석 달만에 생활비 흑자로 돌렸다.
삼성에서 예전에 받은 전화기 백불에 판 게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생활비 적자 일이백불 석달만에 해결했다고 좋아하지만,
이 자동차 빚 만 불은 언제 갚으려나.
나이 먹으면서 또 이것도 무뎌지려나.
한 달 만 돈 안 벌고 농땡이 쳐도 재정이 파탄날 꺼란 사실이 참으로 막중한 공포인 듯.
2008/05/08 01:29 2008/05/08 01:29
Date
2008/05/0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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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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