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에 복학했는데, 중학교 해법 친구들과 고등학교 친구들이 전부 다 있었다.
주위 모든 사람이 인연은 소중해~ 우정은 소중해~ 같은 노래를 합창하는 와중에
서로 이름을 불러 대면서 드넓은 학교 운동 경기장을 뛰어다니다 잠에서 깼다.

음, 좀 외로운가 보다.
그나저나 요즘 뛰어다니는 꿈을 꾼 적이 없네, 아니 꿈 자체를.
2008/03/09 17:58 2008/03/09 17:58
Date
2008/03/09 17:58
Category
everyday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Trackback URL : http://bluebrown.net/tattertools/BlueBrown/trackback/147

Comments List

  1. 비밀방문자 2008/03/12 07:2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신태호 2008/03/20 05:13 # M/D Reply Permalink

    안뇽하세요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 177 : Next »